자연환경보전

자연환경국에서는 원생적인 자연에서 가까운 자연에 이르기 까지 각각의 지역에 응한 자연환경의 보전을 행하고 자연과의 접촉하는 추진을 도모함과 함께 생물다양성의 보전이며 야생생물의 보호관리,국제적인 대처의 추진등의 시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국가전략

[자연과 공생하는 사회]를 정부전체로서 실현시키는 것을 목표하여 2002년에 책정된[신생물다양성국가전략]에서는 향후 중점화해야 하는 시책의 3가지의 방향으로써 (1)종자의 멸종,습지의 감소,외래생물종문제등에의 대응으로써 [보전강화],(2)보전에 더하여 잃어버린 자연을 더 적극적으로 재생시켜가는 [자연재생], (3)리지리산 (里地里山)등 사람의생활,생산활동역에 있어[지속가능한이용]을 들고있습니다.
환경성에서는 관계성청과의 연휴,공동체제를 강화하여 생물다양성의 보전을 위해 여러 가지 시책을 계획적으로 진행해 갑니다.

* 리지리산은 깊은산과 도시의 사이에 위치하여,마을과 그것을 둘러싼 이차삼림,그것들과 혼재하는 농지,저수지,초원등에서 형성되어지는 지역개념이며,국토의 약4할을 차지하는 지역입니다.농림업등의 인위로 인한 적절한 교란으로 인해 특유의 환경이 형성유지되고 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물을 지켜왔습니다.

생물다양성센터:http://www.biodic.go.jp/index_e.html (영어)
생물다양성국가전략의 요청을 받아 1998년(헤이세이10년) 환경청(현;환경성) 의 기관의 하나로서 생물다양성센터가 야마나시겐 후지요시다시에 발족했습니다. 생물다양성센터에서는 자연환경보전법 제4조의 규정에 입각하여 대체로 5년마다 자연환경보전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등을 인터넷등을 통하여 넓게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생물조사등에 따라 얻어지는 동식물표본을 체계적으로 수집보관하든지 생물다양성의 보전에 관한 보급계발을 위해 전시실이나 홈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생물다양성센터는 국가,자치체, NGO의 보전시책입안의 입안이나 환경평가에 있어 자연환경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으로 일본에 있어서 자연환경・생물 다양성의 정보거점으로써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지키는 대처

자연환경보전지역

원생의 상태가 지탱되고있는 지역이나 우수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있는 지역을[원생 자연환경보전지역(5여곳),[자연환경보전지역(10여곳)]의로써 지정하고 보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자연환경

우수한 자연의 풍경지를 [국립공원(28여곳)],[국정공원(55여곳)]으로 지정하여 그 자연을 보호함과 함께 자연과의 접촉하는 장소로써 활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환경성에서는 각 국립공원에 [렌져]라고 불리우는 직원을 배치하여 공원내에서의 각종 행위를 규제함과 함께 자연보호사상의 보급・계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가까운자연환경의 보전

사람의 손에 의해 유지되어온 리지리산의 보전,재생을 향한 대처를 지방공공단체,주민, NPO,전문가,관계처청(농림수산처,국토교통처)과 연휴,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또, 산림이나 하천,도시녹지등의 계획책정에도 참가하여 다른 성청과 연휴하면서 자연환경의 보전을 도모해 갑니다.

자연의 재생

과거에 손상을 끼친 자연환경을 되찾는것을 목적으로 관계성청과 연휴하여 지역주민이나 NPO,전문가등의 다양한 주체의 참가를 얻어 하천,습지,간척,조장, 리지리산,삼림등의 자연을 재생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자연재생을 실시 할 때에는 사전에 충분한 조사를 하고 사업착수후에도 모니터링을 하고 그 결과를 고려하여 사업내용을 수정하는 등,장기적인 시점에서 유연하게 대처해 갑니다.

자연과의 접촉의 추진

자연공원에 있어서 시설정비

즐거운 자연과의 접촉,자연을 이해하기 위하여 국립・국정공원등에 있어서 비지터센터, 자연관제로,캠프장,공중화장실이나 자연과 접촉으로 배울수 있는 자연학습시설등의 정비를 진행하며 습지의 보전이나 식생의 복원등도 행하고 있습니다.

더 윤택한 접촉을 구하여

이러한 시설정비에 맟추어 [자연에 친숙하기 운동]등의 행사나 어린이 공원렌져사업의 실시, 자연과의 접촉을 돕는 [자연공원지도원],[공원보란티어]등의 육성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친환경여행의 추진

자연환경의 보전을 확보해 가면서 자연이나 문화를 살리는 관광과 지역진흥을 양립시키고 방문자의 환경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에코쯔리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야생생물의 보호관리

희소야생동식물의 보호

멸종의 우려가 있는 야생동식물의 포획이나 양도를 규제함과 함께 그 생식・생육지를 보전하고 있습니다.더 나아가 보호증식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현재 따오기, 이리오모테산고양이등의 국내에서 멸종의 우려가 있는73종,골리라,쟈이언트팬더등 국제적으로 보호의무로 되어있는 약670분류군이 대상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야생조수의 보호관리

야생조수의 포획은 수렵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 야생조수가 안심하고 살수있는 곳으로써 조수보호구(약3900여곳・370만ha/2006년1월말현재)가 지정되고 있습니다.

외래생물・유전자재편성생물에의 대응

일본의 생태계나 농림수산업등에 악영향을 끼치는 외래생물의 수입이나 사육등의 규제를 하며 포획등 방제의 대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또,유전자재편성생물로 인한 생물다양성에의 영향을 방지하기 위한 대처를 행하고 있습니다.

사육동물의 애호・관리

[동물의 애호및 관리에 관한 법율]에 입각하여 (애완동물),전시동물, 실험동물 및 산업동물등을 대상으로써 동물애호의 기풍초래및 동물로 인한 사람에 위해방지등을 도모를 위해 동물애호및 적정한 사육의 보급계발사업의 실시, 동물취급업의 규제,주변생활환경의 보전및 동물로 인한 피해방지에 관려하는 조치,학대, 유기의 방지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제협력의 추진

[람사조약]에 입각하여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의 보전을 도모하고 있는 것외,미,중. 호,러 각국과의 철새의 보호를 목적으로한 조약,협정의 체결이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철새의 중요생식지의 네트워크화를 도모하는등 국제적인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생물다양성조약]에 입각하여 국제협력 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더 나아가[세계유산조약]에 입각하여 일본의 자연유산인지레토고.
야쿠시마 및 시라카미산지의 보전을 진행하고 있는 것외 산호초이니셔티브(ICRI)] 에 입각하여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공원등

고쿄가이엔,교토쿄엔및신쥬규쿄엔은 구황실원지가 1949년에 국민공원으로써 개방되고 치도리게후지전투자묘원은 [무명전투자의 묘]로써 1959년에 정비되어진 것입니다.

고쿄가이엔

고쿄앞 광장,키다노마루지구 및 고쿄의 주위를 둘러싼12의 수로를 포함한 115.1ha의 공원으로 고쿄앞 광장은 약2,000개의 송나무와 잔디밭을 중심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교토쿄엔

교토시의 거의 중심에 위치하여 교토쿄엔,센토고쇼를 둘러싼 63.3ha의 원지에 옛날에는 200을 넘는 궁가,공가가옥이 있었든 자리입니다.

신쥬규쿄엔

메이지시대의 대표적 정원으로 일본에서 몇개없는 서양정원이고 58.3ha의 원내에는 사계절 마다의 풍경이 감상할수 있도록 약1,500개의 사쿠라외 2만개에 달하는 수목이 심겨져있고 열대식물이 전시되고 있는 온실도 있습니다.

치도리가후치전투자묘원

옛날의 대전에서의 해외에 있었서 전투군인군족 및 일반방인의 유골을 묻은 [무명 전투자의 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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